애프터 스쿨 나나 사주 간단 해석

[프로필]

본명: 임진아 (林珍兒, Lim Jina)

출생: 1991년 9월 14일 (34세)

충청북도 청원군 오창면

(現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가족: 부모님

반려동물: 반려견 딱지(푸들)

반려묘 짜리, 세모(스핑크스)

학력: 서원중학교 (졸업)

오창고등학교 (졸업)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뷰티예술학 / 전문학사)

종교: 가톨릭 (세례명: 에제키엘라)

소속사: 써브라임

그룹 경력:

애프터스쿨 (2009. 11. 25. ~ 2015.)

오렌지캬라멜 (2010. 06. 17. ~ 2014.)

데뷔: 2009년 11월 25일 애프터스쿨 

MBTI: ISFP

이 사주는 유월의 정해 일주로, 계절적인 혜택이 있는 사주이다.

정화 일간은 가을,겨울철에 주목 받기 좋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성과를 인정받기 좋고 경쟁력이 있는 사주이다.

또한 해수, 유금 같은 천을귀인 글자를 두 개나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회적, 개인적으로 나나를 도와주는 귀인들을 만날 가능성이 높고 사람 자체가 귀티가 날 수가 있다.

십성으로 재관이 발달했기 때문에 사람이 반듯하고 원리원칙을 지키는 깐깐함이 있을 수 있다. 

시간을 제외하고는 무인성 사주로 되어 있는데, 정해 일주의 경우는 해 중 갑목이 있기도 하고 해수가 갑목에게 태지에 해당하기 때문에

다른 무인성 사주에 비해서 갑목 정인의 특성을 꽤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번 11월 15일(무자일)에 나나의 자택에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일어났는데,

잠시 운기를 보면 올해 을사년은 나나에게 관재에 해당하는 운기이다.

관재를 몰고 오는 비겁의 출현을 예상할 수 있는 운인데, 나나의 경우는 자택에 강도가 드는 형태로 나타났다.

사화 위 을목이 있기 때문에 문서가 관련된 관재가 일어날 수도 있겠지만, 나나의 경우는 어머니가 자택에 같이 있다가 강도에게 목이 졸리는 형태로 운기가 작용했다.

단순히 일지와 사해 충이기 때문이 아니라 다른 정화 일간이라도 나나와 같은 양띠의 경우는 어떤 형태로건 관재가 일어날 수 있는데, 현재 을사년 정해월이다보니 사해 충이 중첩되기도 해서 운기 작용이 더 가중되는 부분은 있을 것이다.

현재 나나는 경자 대운에 위치해 있는데, 대운 자체는 연예인으로서 알려지기 좋은 운기이고 강도 사건은 세운 작용으로 일어난 것이라고 본다.

나나가 강도가 침입했을 때 특공무술 4단이다보니 직접 제압했는데 금기운이 발달하기도 해서 신체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다. (다만 이 방식은 자칫 잘못하면 사고를 더 키울 수 있는 방식이다 보니 기사에서도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대처방안은 아니라고 한다.)

그럼 여기까지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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