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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서하, 31세 젊은 나이에 위암 투병 끝 별세… 그녀의 빛나는 프로필과 유작 ‘망내인’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배우 강서하(본명 강예원) 씨가 2025년 7월 13일, 향년 31세의 젊은 나이에 위암 투병 끝에 별세했습니다. 2012년 데뷔 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던 그녀의 삶과 작품 활동, 그리고 마지막 유작에 대해 추모하는 마음으로 정리했습니다.


배우 강서하 프로필

  • 본명: 강예원
  • 예명: 강서하
  • 출생: 1994년 6월 13일
  • 사망: 2025년 7월 13일 (향년 31세, 위암 투병 끝 별세)
  • 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주요 이력 및 작품 활동: 짧지만 빛났던 연기 인생

강서하 씨는 2012년 용감한녀석들의 뮤직비디오 ‘멀어진다’로 데뷔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 드라마:
    • JTBC ‘선암여고 탐정단'(2014)
    • KBS2 ‘어셈블리'(2015)
    • MBC ‘옥중화'(2016)
    • KBS2 ‘다시, 첫사랑'(2016~2017)
    • KBS2 ‘파도야 파도야'(2018)
    • SBS ‘흉부외과'(2018)
    • SBS ‘아무도 모른다'(2020)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 영화: 2024년 개봉한 영화 ‘망내인’은 그녀의 마지막 유작이 되었습니다. 이 작품에서 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는 언니 역으로 주연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펼쳤습니다.
  • 기타 활동: 드라마와 영화 외에도 여러 광고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유작 ‘망내인’, 그리고 안타까운 투병 끝 별세

강서하 씨는 2024년 영화 ‘망내인’을 통해 관객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위암 진단 후 힘겨운 항암 치료를 받으며 투병 생활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2025년 7월 13일, 결국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녀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팬들과 동료들은 큰 슬픔에 잠겼습니다.


인스타그램 및 SNS: 팬들과의 소통, 그리고 영원한 추억

강서하 씨는 생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작품 촬영 현장, 일상 모습, 그리고 팬들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투병 중에도 밝은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사망 이후에도 가족과 동료들은 이 계정을 통해 추모글과 생전 사진, 영상 등을 올리며 고인을 기억하고 팬들과 슬픔을 나누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이제 그녀의 빛났던 순간들과 팬들의 애정이 담긴 소중한 추억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배우 강서하 씨의 명복을 빌며, 그녀가 남긴 작품들과 아름다운 모습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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